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이런 친구가 되게 하소서.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
예수님! 우리에게 참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참 좋은 친구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고,
천국의 지극한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 받은 너무나도 귀한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에게 귀한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저의 삶이 행복했고 아름다웠습니다.
저의 삶이 성장했고, 온전해졌습니다.
내가 친구들에게 받은 귀한 사랑을 기억하며,
나 또한 다른 이들에게 참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
친구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친구.
친구의 힘든 모습을 보며 친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는 친구.
부끄러운 이야기도 솔직하게 나눌 수 있고,
진심으로 친구의 아픔과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친구.
지쳐서 터덜터덜 걸어갈 때, ‘힘 내’라며 시원하게 등을 두드려주는 친구.
나 모르는 곳에서 고생한 친구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밥 한끼 사주며 ‘고생했다.’ 말해주는 친구.
정말 크게 힘든 일을 당한 친구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갈 수 있는 친구.
몸이 아플 때, 맛있는 것을 슬그머니 가져다주는 친구.
‘이렇게 아플 때 이게 몸에 좋다.’고 찾아서 알려주는 친구.
내가 아파서 못하는 걸 한 두 번이라도 대신 해주는 친구.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바쁜데 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지만
꼼꼼히 일을 잘 봐주는 친구.
함께 일할 때, 힘들어 내 역할을 잘 감당 못하면,
‘쉬어라. 내가 해볼게.’라며 홀로 고군분투하는 친구.
의견이 달라 다투었다가도 ‘우리는 하나’라고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친구.
친구의 잘못을 보면,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진심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친구의 잘못을 보며, 내 마음에 품고 바르게 잘되기를 기도해주는 친구.
친구가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고 배가 아플 수 있지만
‘참 잘됐다. 내가 잘 나가는 친구를 두어서 좋다. 밥 사라.’말하면서
대견해하며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친구.
그리고 맡은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는 친구.
할아버지와 어린아이가 친구가 되 듯
나이 차이는 상관없이 솔직하고 진실하게 마음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남자 여자를 떠나서 아픔과 고민을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친구.
오늘 만났지만 편안함과 진실함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자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친구들을
참 사랑하며, 자랑하며, 존경하며, 함께 돕고 기도하는 친구.
때로 친구의 영혼과 삶이 잘 되기를 위하여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어떤 소망을 포기하면서까지
응원하며 기도해 줄 수 있는 친구.
하나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내가 이런 친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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