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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기도) 치유1/생명의 빛, 치유2/말씀의 빛.

  • 이은아 목사
  • 2020-07-17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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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20.1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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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 묵상기도 1 (생명의 빛)   

 

. 하나님이 지금 이곳에 함께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 지금, 이 모습 이대로, 나를 사랑으로 안아주십니다.

.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 성령님께서 빛을 비추시며, 매순간 나를 새롭게 하십니다.

 

. 하나님이 생명의 빛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비추시며,(스캔하듯)

. 모든 세포를 건강하게 치유하심을 묵상해봅니다.

. 머리부터 온 몸에 하나님의 빛을 비추심을 묵상해봅니다.

. 아픈 곳은 더 자주 하나님이 빛을 비추심을 바라봅니다.

. 치유의 빛이 머무는 곳마다 건강해지는 것을 봅니다.

 

. 하나님의 손이 내 몸 곳곳을 어루만지심을 묵상해봅니다.

. 손길이 머무는 곳마다 세포들이 건강해지고 기뻐합니다.

. 아픈 곳은 더욱 자주 사랑으로 어루만져 봅니다.

 

.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큰 광채로 빛나시니

온 몸이 건강하고 온전케 됩니다.

.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꽃으로 활짝 피어나시니

온 몸의 세포들이 건강해지고 기뻐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십니다.

.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쉬어봅니다.

 

 

   치유 묵상기도 2 (말씀 치유)   

 

 

. 진리의 하나님이 내 몸을 시원하게 뚫어주심을 묵상해봅니다.

. 진리의 말씀이 임하면, 몸의 막힌 것이 다 열리고 고쳐집니다.

. 말씀 앞에 나를 돌아보고, 돌이켜 바로 실천해보세요.

. 진리의 빛이 몸의 뼈와 골수까지 시원하게 뚫어주십니다.

 

. 내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 혹시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림자도 밟지 않는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자리 아래에서, 하나님의 뒤에서 겸손히 따르겠습니다.

. 하나님이 멈추시면 이 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하나님이 가라시면 하나님과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겠습니다.

 

. 우리 모두를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큰 용서 받은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 심판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맡기고 크게 용서해 봅니다.

  용서는 내가 미움에서 벗어나 천국에 머물게 합니다.

 

  ‘원수를 대적하지 말고,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내 마음이 미움과 원망에 물들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 원수를 생각하며, 그들이 죄에서 돌이키기를 기도해봅니다.

. 그들의 받을 형벌을 생각하며 긍휼히 여기며 기도해 봅니다.

 

 ‘달라고 하는 자에게 주고 주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풍성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십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함을 좋은 것으로 보상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고주어도 오히려 넉넉할 줄 믿습니다.

. 예수님 말씀대로 전능하시고 풍성하신 하나님을 믿고,

 억지로 뺏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구원받기를 기도하며, 지혜롭게 자원하여 주어보세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나와 내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는 천국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 내 몸을, 내 가족을 살피지 못한 곳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 살피지 못해 소외되고 억울한 사람이 있는지 돌아봅니다.

. 나와 가족, 이웃, 인류가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 하늘의 별들. 산천과 바다. 나무와 꽃과 풀들. 동물들. 모든 사람들. 영혼들, 모두가 ‘한 몸’임을 묵상해봅니다.

 

.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 내 삶을 완전히 맡깁니다.

. 내 계획과 책임과 방법과 생명까지 완전히 맡깁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면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십니다.

  놀라우신 섭리로 크고 작은 기적을 날마다 보게 됩니다.

.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영혼까지 완전히 맡겨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습니다.

  내 고집은 하나님을 방해합니다.

. 세상을 향한 욕심과 나의 고집을 비우고 비워봅니다.

. 내 마음이 푸른 하늘같이 텅 비어있고,

  그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빛이 가득합니다.

. 내 마음이 ‘빛나는 하늘이다.’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존재하고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어봅니다.

  하나님이 쓰기 좋은 통로만 되어봅니다. (‘통’,‘그물’)

.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 사랑이 남김없이 우주에 흐르게 하소서.

.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 평화가 남김없이 우주에 흐르게 하소서.

.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유가 우주에 흐르게 하옵소서.

. 내 몸이 하나님의 튼튼한 통로로 아름답게 빛나는 것을 봅니다.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서 빛나십니다.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나를 따스이 안아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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