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여자라서 감사합니다!
(여성을 위한 기도문)
하나님!
저희가 여자라서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으로 임하십니다.
여자라서 낮은 곳에 설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받을 기회가 많았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저희의 마음이 항상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만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이 세상에서 여자이기에 받은 고통이 있습니다.
그 고통 중에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해 주셨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을 이길 힘을 주시고, 강한 팔로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을 통하여 저희를 정결케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을 통하여 인내를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의 연단으로 더 성숙한 자녀가 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의 연단으로
더 나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의 연단을 통하여
하나님과 그 뜻을 더 깊이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통의 연단을 통하여
하늘의 지혜와, 나의 소명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억울한 자에게 정확하게 보상을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복은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풍성한 복입니다.
여자이기에 억울한 일이 있었고, 그래서 받은 복이 참 많았습니다.
온 세상을 공의와 자비하심으로 돌보시는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하나님! 억울함과 고통 중에 있는 여성들을 위로하고 도움을 준 남성들에게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주옵소서.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 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25:34~35)
저희가 여자라서 억울함과 고통을 받을 때,
우리를 위로하고 도와준 남성의 도움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두려운 마음으로 어려움 중에 있는 형제자매를
찾아가 도울 수 있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성내는 사람은, 누구나 심판을 받는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얼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의회에 불려갈 것이요,
또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마 5:22)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는 화가 있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일으키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마18:7)
예수님! 여자이기에 우리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이 행한 일로 받을 무서운 형벌을 알게 하시고,
그 길에서 속히 돌이키게 하옵소서.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게 천국을 누리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옵소서.
무시 받아 상처받은 여성들을 위로하여주시고,
크신 권능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눈물이 사라지고, 오히려 더욱 담대히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옵소서.
더욱 큰 사랑으로 잘못한 이들에게 ‘돌이키라’ 선포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모두가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돌보시며,
온전히 성장하도록 도우십니다.
하나님 우리가 여자이기에 생명을 잉태하고, 돌보고, 먹이는 일을
많이 감당한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생명을 돌보는 일이 우리 삶에 반복되어
저희가 잘 훈련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육신의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쁘고, 귀한 일인지, 알게 하신 것과 같이,
영혼의 생명을 잉태하고, 돌보고, 성장하도록 돕는 일이
얼마나 복되고, 기쁘고, 귀한 일인지 알게 하옵소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저희가 지혜롭게 하시고 숙련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사람이 돌아와 구원 받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잃은 자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착한 종아, 잘했다.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눅19:17)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고,
지극히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불의하다.” (눅16:10)
하나님! 이 세상에서 저희가 여자라서 상대적으로 작은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 없이 큰 일을 맡아,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에게 주신 일이 작은 일이라도 감사하며, 신실하고 충성되게 일하겠습니다.
또한 맡겨진 작은 일에 신실하고 충성되게 일하여
성숙하게 훈련된 많은 여성들이 있음을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대에 복을 주셔서
성숙하게 훈련된 많은 여성들이 큰 지도자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깊이 알고, 두려운 마음과 책임감으로
맡겨진 백성을 사랑으로 돌보고 다스릴 수 있는
준비되고 훈련된 여성들과 남성들이 함께 세상의 지도자로 우뚝서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안한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여자팔자는 뒤웅박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은 남성들의 활동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양한 능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바울사도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비천하게 살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4:11~13)
십자가의 모진 고통과 수치와 죽음까지도 온전히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강요하는 사람이나, 세상 때문에, 억지로 복종하는 것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모두가 존중 받고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작은 자와 연약한 자를 두려운 마음으로 돌보되
은밀한 가운데 큰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사랑과 감사로 행복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남자와 여자이기 이전에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임을 보게 하옵소서.
모두가 ‘거룩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복된 자녀가 되어, 예수님 말씀을 온전히 따르는 일에 열심을 내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두려운 마음으로 나의 구원을 이루도록 열심히 정진하되,
다른 이들이 예수님처럼 장성한 모습에 먼저 이르도록
힘써 돕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남자와 여자로서 갖고 있는 서로 다른 재능과 아름다움을
감사하며, 존중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여, 진실함과 충성으로 맡은 일을 잘 감당하며,
겸손히 섬기고, 희생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지도자로 서게 하옵소서.
여자든지 남자든지 동등하게 존중 받고 기회를 얻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여자든지 남자든지,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권세가 있든지 없든지,
나라가 다르고 민족과 언어가 다르더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또한 온 우주와 산천과 바다, 식물과 동물들도 모두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살 때에,
우리가 비로소 온전해지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우리가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이은아 목사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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