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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묵상기도) 산책 묵상

  • 이은아 목사
  • 2020-10-06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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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fhtR0L6MMU

 

  산책묵상  

 

산책과 체조는

우리 몸의 막힌 것이 풀리어

편안하고 조화롭게 흐르도록 돕습니다.

몸이 편안하면 마음도 훨씬 편안해집니다.

 

산책묵상을 한 후에 함께 산책을 합니다.

산책하는 동안 편안히 묵상을 합니다.

잘 되는 묵상 한 가지만 해도 좋습니다.

다른 분들이 묵상을 잘 하실 수 있도록

대화는 가능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하지 않고 홀로 산책할 수도 있습니다.

단지 너무 멀리 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몸의 상태에 따라 산책하지 않고

방에서 홀로 은혜 안에서 쉬어도 좋습니다.

 

앗시시의 프란치스코는 해, , , 나무, , 동물을 그의 형제자매로 대했습니다. 그들은 그의 가족이었기에 사랑스럽게 그들과 이야기했습니다.

 풀 한 포기도, 돌 하나도, 건물도, 모두 내 몸처럼, 사랑하는 형제자매로 대하며 산책을 해 봅니다.

  

고요히 눈을 감아 보세요.

잠시 앉아서 산책을 어디로 나갈지 생각해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를 따라

나의 발걸음이 머물기를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탁~ 맡기고 편안하고 자유롭게 걸어봅니다.

발걸음을 느끼고, 주위의 소리들도 들어봅니다.

 

하나님의 평화로움 안에 내가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평화로움 안에 나무와 풀이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평화로움 안에 온 세상이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자유로움 안에 내가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자유로움 안에 나무와 풀이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자유로움 안에 온 세상이 있음을 봅니다.

 

하늘, , 나무, , , 돌들, 사람들.

만나는 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소중히 대해봅니다.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하늘의 천사처럼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나의 사랑을 받아 기뻐하는 나무와 풀들을 봅니다.

그들과 서로 사랑을 주고 받아 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껴봅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으로 품으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우리 모두를 섬세하게 돌보시며,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온 세상을 품으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내가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되었다 생각해봅니다.

내 몸이 그물같은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 남김없이 온 세상에 전해진다고 묵상해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통로가 된 것만으로도 기뻐해봅니다.

내가 만나는 이들도 통로임을 기쁨으로 바라봅니다.

 

만나는 모두가 한 몸임을 느껴봅니다.

풀도, 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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