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빨래 묵상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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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 바구니에 들어있는 빨래감을 보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따뜻하고, 청결하고, 멋지게 해주어서 고맙다.”
* 빨래감 구분하기- 섬세하게 빨아야 할 옷과, 편안하게 빨아야 할 옷을 잘 분리해서 적절한 방법으로 세탁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옷이 상해서 다시 입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내 옆의 가족들, 이웃들의 개성을 잘 존중하고 그 개성에 따라 잘 대해 주었나 돌아봅니다.)
* 세탁기에서 깨끗이 빨아지는 세탁기의 소리를 듣습니다.
- 하나님 앞에 잘못은 없는지 되돌아봅니다.
나의 잘못된 것을 하나님께 낱낱이 고백하며,
돌이켜 나의 욕심과 고집을 내려놓고, 비우며
예수님의 자녀로, 예수님 말씀대로 멋지고 순결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 더러운 옷 그대로 사랑하시며, 정결케 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 성령님 나를 깨끗이 하소서.
. 성령님 내 영혼을 깨끗이 하소서.
. 성령님 내 마음을 밝게 하소서.
. 성령님 내 생각을 맑게 하소서.
* 널기- 구김이 없이 깨끗하게 펴서 빨래걸이에 하나하나 잘 널어줍니다.
내 몸을 만지듯이 사랑스럽게, 소중하게, 고마워하며.
“너도 깨끗해졌니! 나도 깨끗해졌다.”이야기하며 함께 기쁨을 누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워진 세상을 보며 기쁨을 나눕니다.
* 정리 - 빨래를 다 마친 후에 걷어서 개어줍니다.
- 하나하나 소중한 옷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껏 예쁘게 정리합니다.
- 멋진 모습으로 입을 빨래의 주인을 생각하며 즐겁고 소중히 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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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은아 목사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2]
생활묵상은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삶의 작은 일들을 은혜와, 감사와, 사랑으로 이루게 하여,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게 합니다.
삶의 습관을 은혜로 바꾸어줍니다.
습관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인생이 바뀝니다.
묵상의 마음이 함께하는 이들과 나눠지며
천국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생활묵상은 위의 묵상 중에
한 두가지만 해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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