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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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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참 스승. 참 좋은 친구 그리스도 예수. / 이런 친구 되게 하소서.

  • 이은아 목사
  • 2022-05-15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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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7ytPCDY3M

 

 

기도문/ 참 스승. 참 좋은 친구 그리스도 예수.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시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켜주시어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기쁨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가 지금 이 곳에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도움과 희생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고 자유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모든 인류와 지구의 역사와 우주와

태초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넘치는 은혜를 받은 우리가 풍성한 감사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귀한 가르침과 좋은 영향을 주고,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신

좋은 스승님들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로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를 깊이 간직하고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참 많이 힘들고 괴롭게 한 이들을 만나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들로 인하여 많이 힘들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인내를 얻게 하시고, 지혜를 얻게 하시고,

참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 비약적인 큰 성장을 하여

더 크고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참 스승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참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이 되는 진리의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낮고 낮은 이 세상에 아기로 오시며,

십자가의 고난과 수치와 조롱을 다 견디셨으니 그 은혜와 사랑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를 도우시며

하늘의 양식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면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장상한 분량까지 성장하여서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기쁨으로 함께 하기를 소망하시는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와 그런 참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선생이며 참 스승으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돌보아주시니

예수님의 선함과 은혜와 사랑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예수님의 가르쳐주신 말씀을 열심히 살아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스승이신 예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아름다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ntKbgqeAnrA

 

 

이런 친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우리에게 참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참 좋은 친구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고,

천국의 지극한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 받은 너무나도 귀한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에게 귀한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저의 삶이 행복했고 아름다웠습니다.

저의 삶이 성장했고, 온전해졌습니다.

내가 친구들에게 받은 귀한 사랑을 기억하며,

나 또한 다른 이들에게 참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

 

친구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친구.

친구의 힘든 모습을 보며 친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는 친구.

부끄러운 이야기도 솔직하게 나눌 수 있고,

진심으로 친구의 아픔과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친구.

지쳐서 터덜터덜 걸어갈 때, ‘힘 내’라며 시원하게 등을 두드려주는 친구.

나 모르는 곳에서 고생한 친구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밥 한끼 사주며 ‘고생했다.’ 말해주는 친구.

정말 크게 힘든 일을 당한 친구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갈 수 있는 친구.

몸이 아플 때, 맛있는 것을 슬그머니 가져다주는 친구.

‘이렇게 아플 때 이게 몸에 좋다.’고 찾아서 알려주는 친구.

내가 아파서 못하는 걸 한 두 번이라도 대신 해주는 친구.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바쁜데 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지만

꼼꼼히 일을 잘 봐주는 친구.

함께 일할 때, 힘들어 내 역할을 잘 감당 못하면,

‘쉬어라. 내가 해볼게.’라며 홀로 고군분투하는 친구.

의견이 달라 다투었다가도 ‘우리는 하나’라고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친구.

친구의 잘못을 보면,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진심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친구의 잘못을 보며, 내 마음에 품고 바르게 잘되기를 기도해주는 친구.

친구가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고 배가 아플 수 있지만

‘참 잘됐다. 내가 잘 나가는 친구를 두어서 좋다. 밥 사라.’말하면서

대견해하며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친구.

그리고 맡은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는 친구.

할아버지와 어린아이가 친구가 되 듯

나이 차이는 상관없이 솔직하고 진실하게 마음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남자 여자를 떠나서 아픔과 고민을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친구.

오늘 만났지만 편안함과 진실함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자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친구들을

참 사랑하며, 자랑하며, 존경하며, 함께 돕고 기도하는 친구.

때로 친구의 영혼과 삶이 잘 되기를 위하여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어떤 소망을 포기하면서까지

응원하며 기도해 줄 수 있는 친구.

 

하나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내가 이런 친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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