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길 그러나
가장 지극한 복의 길
(2021.06.13)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날개 아래 우리를 안전하게 품어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깊고 넓게 깨닫게 하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우리에게 생명인 줄 압니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줄 믿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절대 놓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믿음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갈 곳을 몰랐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고, 믿음으로 길을 걷고 머물렀으며,
온전한 신뢰로 말씀을 그대로 따르므로
결국 거부가 되게 하시고, 하늘의 별 같은 자손을 주셨으며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를 따라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많은 믿음의 성인들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고,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일에 충성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룩하고 가장 위대한 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다고 손가락질 했던 세상은 그분들을 성인으로 칭송했습니다.
크게 밝은 빛을 세상에 비추어 어느 누구보다 귀한 일을 하였습니다.
“영생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요.”
이렇게 고백하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또 그것이 나의 영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임을 깨달아
나의 온전한 구원의 길, 사명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시간 이 예배에 임재 하여 주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평화로 우리를 채워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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