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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묵상. 음식준비 묵상. 설거지 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7-28 07:08:00
  • hit1865
  • 220.125.88.20

https://youtu.be/8R73Gi8tkxg

 

 

식사 묵상.

 

앞에 차려진 음식을 봅니다.

색과 모양과 어우러진 멋진 모습을 봅니다.

음식 안에 깃든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봅니다.

음식 안에 깃든 사람들의 정성과 사랑을 봅니다.

 

받은 은혜는 바위에 새겨 깊이 간직하라고 했습니다.

나의 생명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내어주는 음식에게 고마움을 전해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함께 식사하는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 음식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다같이 식사기도를 하겠습니다.

한 방울의 물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스며있고,

한 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땀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하늘의 참 생명을 전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도 이 밥 먹고  세상의 빛이 되어

아름다운 삶을 살겠습니다.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맑은 마음, 밝은 얼굴, 바른 삶으로

이웃을 살리는 삶이기를 다짐하며

감사히 식사를 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심을 느끼며 먹습니다.

하나님께서 음식 안에 빛으로 임재하심을 느끼며 먹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맛있게 먹습니다.

 

한 방울 물에도 하늘과 땅과 온 우주의 수고가 있음을 느껴봅니다.

나를 치유하며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을 생각하며 감사히 먹습니다.

자신의 몸을 기꺼이 희생하여 나에게 생명을 주는 음식에게 깊이 감사를 전합니다.

예수님처럼, 음식처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먹어봅니다.

우리가 한 몸인 것을 느끼며 먹습니다.

음식, 도우신 분들, 함께한 분들에게 감사하며 먹습니다.

 

 

https://youtu.be/JQv348JDlyI

 

 

식사준비묵상 / 요리하며 함께하는 묵상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43~45)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마6:3)

 

* 식사할 사람들(가족들)을 한사람씩 마음에 떠올리며 사랑을 보냅니다.

 

* 메뉴 정하기 - 식사할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으면 맛있고 행복하게, 건강해지고 즐거워질까?’ 생각하며 메뉴를 정합니다.

 

* 재료 모으기.

음식재료를 보며 마음으로 말해봅니다.

‘너희들이 오늘 우리를 위해 온 천사님들이구나! 잘 부탁한다. 고맙다.’

‘너희들의 최고의 맛과 영양과 생명으로 우리에게 건강과 생명을 부탁한다.’

 

* 요리.

소중한 재료들을 정성껏 다듬고 씻고 요리합니다.

 

- 재료들의 모양과 색과 질감을 느끼며 즐겁게 합니다.

- 요리를 하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도우심을 느껴보며 합니다.

성령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느끼며 몸을 움직이며 요리를 합니다.

- 재료들 안에서 하나님이 빛으로 빛나심을 보며 은혜로 합니다.

- 음식을 먹고 행복해 할 식구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합니다.

 

* 담기 - 예쁘고 적당한 그릇에 어우러지고 멋있게 음식을 담아봅니다.

그 조화롭고 멋진 상차림을 보며 함께 행복을 나눕니다.

 

* 배식 - 잘 드실 수 있도록 안내하며 부족함은 없는지 살펴봅니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잘 새겨두고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고려합니다.

 

* 함께 식사- 모든 분들이 배식을 잘 마치고, 부족함 없이 식사하는 것을 본 후. 감사하며 식사를 합니다.

 

 

https://youtu.be/pCtACPLJzZ4

 

 

설거지 묵상.

 

* 식사를 마친 후에 남은 반찬과 그릇을 봅니다.

음식과 그릇에게 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준비하신 분들과 함께 식사하신 분들에게 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고요하게 손동작을 느끼며, 발걸음을 느끼며, 차근차근 그릇을 옮깁니다.

 

* 남은 음식 중에 다시 먹을 수 있는 것은 정성껏 깨끗한 그릇에 옮깁니다.

버려야 하는 것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쓰레기통에 담습니다.

버리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대합니다.

. 남은 음식과 그릇,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해 봅니다.

.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씻기-

깨끗한 물에게 고마워하며, 물의 느낌을 즐기며, 물을 그룻에 뿌려줍니다.

물과 세제와 그룻의 느낌을 즐기며, 하나씩 깨끗이 씻습니다.

내 몸이라 생각하며, 사랑을 담아, 정성껏 씻어냅니다.

 

그릇을 씻으며 기도합니다.

. 맑은 성령님 내 영혼도 깨끗이 씻어주소서.

. 맑은 성령님 내 마음도 깨끗이 씻어주소서.

. 맑은 성령님 내 생각도 깨끗이 씻어주소서.

. 나의 삶이 정결하고 바르게 하옵소서.

. 나의 가정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고 바르게 하옵소서.

. 이 세상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고 바르게 하옵소서.

 

* 그릇이 씻기어 깨끗해져가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합니다.

그릇도 자신을 멋지게 뽐내며, 나에게 사랑을 가득 전해주는 것을 바라봅니다.

 

* 물기 닦기 -깨끗이 씻은 그룻은 내 몸을 다루듯, 마른 행주로 하나하나 물기를 닦아냅니다.

 

* 깨끗하게 정리된 그릇을 보며 ‘고마워’ ‘사랑해’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 나에게 온 소중한 그릇들, 도구들을 앞으로도 소중히 돌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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