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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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따라 드리는 기도/ 하나님 나라, 한 몸. 자연을 소중히.

  • 이은아 목사
  • 2020-04-2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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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25.88.20

[기도문] 멋진 하나님 나라를 신명나게 이루게 하옵소서.

https://youtu.be/2Z2RR8fz9j8

[8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https://youtu.be/X4i6I2mcQSo

[6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새 하늘 새 땅)

https://youtu.be/gv_5T5E-NWE

[8분]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SpDfinimbiU

[6분]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https://youtu.be/F2ROe41GsXI

[9분]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https://youtu.be/XBvheLyXyFQ

[1시간] (Jerry Kim)/ 기도음악/ 나의주나의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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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며,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친히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빛을 비추심을 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따스이 안아주시며 도와주심을 봅니다.

 

하나님! 우리 모임(가정, 교회,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친히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니, 우리 안에 감사와 찬양이 영원하게 하옵소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과 말씀 앞에 기쁨으로 순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사람의 생각과 고집은 다 잠잠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나의 삶과 계획과 생명까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날마다 크고 작은 아름다운 기적들과 선물들로 넘쳐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내 욕심과 생각은 비우고 비워,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모든 일에 사람이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릴 줄 아는 겸손과 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분열과 거짓의 유혹이 올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힘과 빛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옵소서.

오히려 믿음과 사랑으로 더 단단히 성장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모두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그냥 용서하고, 바로 잊고, 또 하나로 함께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용서하되 바르게 잘되기를 함께 씨름하고, 또 하나님께 맡기며 쉬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여 예수님 말씀대로 주고 주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는 풍성함으로 넉넉히 평화로이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함으로,

어둠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평화를 세우게 하옵소서.

원수를 위해 기도함으로 생명이 살아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의 품안에서 편히 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품안에서 치유되고, 건강해져서 세상에서 힘차게 빛과 소금이 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작은 자나 소외된 자가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오니 맑은 눈으로 형제자매를 살피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소중히 여김을 받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힘든 이들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사람들. 꽃. 식물. 동물. 물건. 건물. 하늘. 땅. 산천. 바다. 온 세상. 우주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한 몸임을 알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지극한 하나님의 평화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참된 자유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이,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의 빛이 온 우주를 밝히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심을 봅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따라 기쁨으로 나를 던지게 하옵소서.

감당해야 할 십자가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묵묵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만드는 하나님 나라의 일로 신명 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천국의 평화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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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새 하늘 새 땅)

 

하나님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약속하셨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꿈.

시린 눈물처럼 간절하고 아름다운 꿈, ‘새 하늘 새 땅’을 어서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왕으로 친히 다스리시는 나라.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온 세상을 감싸니,

어디서나 어머니의 품속에 안겨있는 것처럼 평화롭고 사랑 가득한 세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 거룩하고 온전하게 사는 세상.

사람. 동물. 식물. 물건 온 우주가 ‘한 몸’으로 존중받고 사랑받는 세상.

온 누리 곳곳이 두루 환하고 밝은 나라.

온 우주의 모든 존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예배하는 나라.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으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고,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는, 해함도 상함도 없는 사랑과 평화의 세상.

동물과 식물, 산천과 바다, 모든 물건들이 영원히 기쁨을 누리는 세상.

사막에 샘이 터지어 사막에 숲이 우거지는 생명의 땅.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가 가득하며 예쁜 새들이 노래하는 행복의 나라.

모든 존재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랑을 속삭이며

지극한 평화와 참 자유를 누리는 나라.

 

사랑하는 예수님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나라.

모든 슬픔과 눈물이 사라져 기쁨과 감사로 변하는 나라.

매였던 이들이 지극한 자유함을 누리는 나라.

움추린 어깨가 당당히 펴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라.

닫힌 가슴들이 활짝 열려 밝은 하늘같은 마음이 되는 나라.

더 이상 굶주림과 고생의 수고가 없고, 단지 사랑하고, 하나 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일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나라.

 

예전에 많은 이들을 위하여 크게 희생한 이들에게 큰 상급이 주어지고,

모든 존재들 앞에서 순교자들이 승리의 면류관을 받는 나라.

믿음과 헌신이 지극히 큰 자들이 ‘새 하늘 새 땅’의 큰 자가 되어

사랑과 공의로 내 몸처럼 돌보고 다스리는 나라.

나라와 민족과 언어가 달라도 한 가족, 형제자매로 사랑하는 나라.

사람들과, 물건, 건물, 꽃과 식물들, 동물들, 산천과 바다, 하늘의 별들,

모두를 한 몸으로 돌보고 사랑하는 나라.

 

예수님이 가시덤불을 꺾어 만드신 길.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다져놓은 길.

또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면 더 크게 이루어집니다.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그 길을 가겠습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새 하늘 새 땅’을 속히 이 땅에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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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

모든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고 어버이의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영혼이 회개하고 돌이키면 천국에서 모든 천사님들과 찬치를 벌이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서 한 형제자매인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의 참된 부모이십니다.

하나님! 이 땅에 미움과 차별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존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고 돌보시는지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존재를 위하여 얼마나 큰 희생을 하셨는지 알게 하옵소서.

세상의 미움과 차별의 어둠을 경계하고 큰 사랑과 평화로 빛을 밝히게 하옵소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힘들면 다른 가족들도 힘들게 됩니다.

내 이웃 중에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나와 내 가족도 힘들게 됩니다.

한 사람이 크게 은혜를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큰 은혜를 누립니다.

한 사람이 크게 깨달음을 얻으면 인류가 함께 지혜를 얻게 됩니다.

 

한 몸인 가족, 한 몸인 교회, 한 몸인 지역 공동체, 한 몸인 지구. 한 몸이 우주.

온 세상이 한 몸인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겸손히 섬길 때,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며 풍성한 은혜를 주시며 크고 작은 기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을 더 잘 하도록 개인의 일을 다 돌보아주십니다.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을 닮아 모두를 큰 품으로 사랑하고 돌보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큰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우리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동안 인류는 지구 생태계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식물과 동물, 물건과 산천과 바다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도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했습니다.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상처를 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며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고

여전히 편리함과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이지를 알게 하옵소서. 돌이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모두를 소중히 대하는 경건의 훈련이 되어

모두를 한 몸으로 소중히 대하는 일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모두 하나님 안에 안전하고 행복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길가의 작은 꽃이 활짝 피어나면 우주가 활짝 웃습니다.

한 아이가 활짝 웃으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능력이 우리를 덮으시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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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기대되는 멋진 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시를 품는 것처럼 깊은 고통과 오랜 인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것이 힘들어 현실에 안주하면 답답하고 서서히 마비되는 것같습니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기까지 우리가 거쳐야 하는 시련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이웃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대신 짊어지고, 또한 내 연약함을 다른 이가 감당해야하는 이 모든 과정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달걀 밖에서 병아리를 돕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어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히 보호하신다는 것과,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따스한 품 안에서 우리의 상처가 아물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얻어 우리 사이에 세워진 막힌 담을 허물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십자가로 하나님과 담을 허무셨듯이 이웃과의 담도 모두 허물게 하옵소서.

어린아이같이 소중한 친구로 모든 존재를 만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한 몸으로 이웃을 만나게 하옵소서. 후회없이 남김없이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고향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존재의 참 좋은 어버이이십니다. 모든 존재가 참된 안식을 얻을 곳도 하나님의 품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천국과 이 세상과 지옥까지도 한없는 사랑으로 품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오직 은혜로, 완전한 보호와 돌보심으로 이끄시는 길을 따라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존재와 밝은 큰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가족. 이웃. 인류. 산천과 바다. 동식물. 물건과 건물. 지구. 우주.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존재와 큰 기쁨과 평화를 나누게 하옵소서. 모두가 하나님 안에 큰 하나가 되어 하나님처럼 그냥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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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사랑과 전능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심으로 분명 사람을 존귀하고 소중히 창조하셨고, 모든 자연을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시고 많이 기뻐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연을 기뻐하시고 소중히 여기시고 돌보신 것을 우리가 깊이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자연을 참 좋아하고 사랑하셨습니다. 백합꽃을 설명할 때에 가장 부유했다고 알려진 솔로몬의 입은 옷보다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마저도 참 아릅답다고 하셨습니다. 

교회 예배당에 들어가면 경건한 마음이 저절로 듭니다. 산에 오르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집니다. 때로 어느 소나무 숲과 아름드리 대나무 숲에 들어서면 저절로 경외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종종 주위에서 ‘위기에 처한 주인을 구한 개’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머물고 있는 곳의 모든 존재를 거룩하게 대함으로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그동안 우리는 식물과 동물의 몸을 음식으로 먹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류는 너무 오랫동안 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자연은 아주 오랫동안 묵묵히 참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의 죄 값을 치르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통 받는 자연으로 인하여 우리 인류도 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음하는 자연으로 우리 인류가 망하게 된 이후에야 비로소 우리는 자연도 우리와 한 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었습니다.

하나님! 우리 인류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먼저 깨닫고 사랑했어야 했던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함부로 대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말하지 못한다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알지 못하고 한 죄도 죄인 줄 압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저지른 죄는 더 크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시사 이제라도 자연을 어떻게 사랑하고 존중해야 할 지 지혜를 주옵소서. 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자연을 한 몸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일상의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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