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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기도/ 호흡이멈춘 것처럼고요할 때 기도/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호흡기도

  • 이은아 목사
  • 2020-04-30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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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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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멈춘 것처럼 고요할 때.

몸과 마음이 너무 소란하고 분주할 때.

호흡은 고요한데 영적전쟁을 해야 할 때.

기도가 단순해져 단어가 될 때 필요한 기도.

 

침묵기도를 돕는 음악 1 https://youtu.be/5M7jlBLbsrw

(마음과 정신이 모든 순간 하나님께 향할 수 있도록 돕는- 찬양 종소리 물소리)

 

침묵기도를 돕는 음악 2 https://youtu.be/0ek4cAMTtys

(마음과 정신이 모든 순간 하나님께 향할 수 있도록 돕는- 찬양 종소리 물소리)

 

침묵기도 안내 및 훈련 https://youtu.be/n2ccEfLGNdY

 

 

침묵기도 훈련 https://youtu.be/kdtBHbeYy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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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기도 안내 및 훈련

 

나의 숨을 잘 살펴보세요.

호흡이 고요하고 깊을 때는 단순한 단어로 묵상하거나 침묵기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혜가 많고 호흡이 깊을 때에는 행동도 고요하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여러 가지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호흡은 하나님의 영과 은혜와 함께합니다.

평소 호흡을 잘 살펴보세요.

내 호흡이 편안한지 알아차려보세요.

내 호흡이 깊다면 은혜가 큰 증거니 감사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임재에 머물러 보세요.

은혜로운 호흡을 통해 우리 몸과 마음과 정신이 더 쉽게 건강하고 맑아집니다. 

 

숨이 멈춘 것처럼 고요할 때는 당황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고요히 앉아 침묵으로 기도하세요.

침묵기도훈련은 이러한 갑작스러운 하나님의 압도적인 은혜에 당황하지 않고 은혜를 그대로 받아 누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이 하나님의 은혜로 정결케 되고 새로워집니다.

그러나 숨이 멈춘것처럼 고요할 때 침묵기도를 하지 않고 평소대로 움직이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나의 숨을 잘 살펴보세요.

고요함이 깊어 ‘얼빠진 상태’가 너무나 심해서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해도 도저히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고요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요함이 나를 압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거든 노력한다는 것이 불가능함으로 이런저런 삶의 노력을 포기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오히려 압도적인 고요에 자신을 내어 맡기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Anthony de Mello

 

침묵기도와 관상기도에 대한 신학적 고찰이 필요하신 분은 [예수참영성수련원] 자료실에서 관상기도를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바로가기 http://tp332.thechakan.kr/bbs_shop/read.htm?me_popup=&auto_frame=&cate_sub_idx=0&search_first_subject=&list_mode=board&board_code=sub0607&search_key=&key=&page=2&idx=36615

 

(기도방법)

* 바르게 앉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도 괜찮습니다.)

(몸이 힘들면 바르게 눕는 것도 괜찮습니다.)

*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몸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몸이 긴장이 되면 은혜가 깊이 내려오지 못합니다.

평화로운 마음을 갖되, 깨어서 주의를 집중합니다.

* 마음의 시선을 엉덩이 쪽에 두세요.

그러면 기도 중에 몸과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영이 성장하면 자연스레 가슴 쪽에 시선을 둡니다.)

* 호흡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해야 합니다.

억지로 호흡을 조절하려고하면 몸에 무리가 옵니다.

한 숨 쉬듯 ‘내쉬는 호흡’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 호흡이 되지 않는 것 같으면 큰 은혜 중에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고요히 내 안의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 기도 중에 내 몸과 마음이 정화되면서 여러 가지 색을 보기도 합니다.

몸의 경락이 풀리며 내 몸에 지렁이가 기어가는 것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냥 무심히 바라보세요.

* 잠이든 건지, 깨어있는 건지 모르게(무념무상) 오랜 시간이 지났다면 편안하게 큰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참 좋습니다.

 

* 침묵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 생명의 물길에 나를 완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깨어서 주의를 기울여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을 지속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 생각과 마음(분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거룩한 단어(예수, 하나님, 빛 등)와 숫자를 세기도 합니다.

이것은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는 것,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유지하고 확인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기도)

◆ 고요히 눈을 감아 보세요.

◆ 고요히 내 안의 ‘그리스도’를 바라보세요.

(엉덩이 쪽에 마음의 시선을 두고)

내 안의 ‘빛’을 바라보세요.

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빛’

한 단어를 선택하여 계속 반복하며 고요히 바라봅니다.

믿음, 사랑 등 좋아하는 단어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숫자를 덧붙여 세면 집중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 또는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1 2 3 예수 1 2 3

예수 1 ~ 9 예수 1 ~ 9

 숫자가 작을 때가 더 은혜가 빠를 때입니다.

인도자가 중간 중간 맑은 종소리를 들려주어 멍하지 있지 않고 깨어있도록 돕는 것도 좋습니다.

 고요함이 깊어지면 단어를 잊고, 무념무상으로 하나님의 임재 안에 고요히 머물러 봅니다.

 감사함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많이 피곤하신 분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쉴 때 잠이 오기도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는 잠은 그냥 잠과 달리 몸, 맘, 영의 깊은 쉼을 얻습니다.

또는 누워서, 또는 편히 앉아서 고요히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세요.

그러나 일부러 자는 잠은 유익이 없고 오히려 좋은 훈련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깨어 기도하는 훈련에 숙련된다면 영적싸움에 쉽게 승리하며,

갑작스러운 큰 은혜에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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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글/ 이은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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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생각이 많을 때, (부정적인)생각이 많을 때 

 좋은 호흡기도 

 

https://youtu.be/4Xows0LVOI4

 

 

편안히 들이쉬고, 내쉬는 숨을 더 오래 해보세요.

끝까지 깊이 내쉰다고 생각하며 해보세요.

아랫배의 호흡까지 내쉰다고 생각하며 내쉬어보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느끼며 반복해서 해보세요.

호흡이 고요할 때 하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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