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사랑하는 하나님,
생수의 샘 되신 주님 앞에 엎드려 나아옵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고백합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고,
주님의 음성보다 세상의 소음에 더 귀 기울인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생수를 주시는 주님을 떠나
일시적인 위로를 좇아 방황했던 저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저희임을 깨닫게 하시니,
주님의 은혜로 저희를 덮으사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러나 주님, 요한복음 4장 14절에서
약속하신 그 생수가 저희 안에 흐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은 우리를 지치게 하지만,
주님은 저희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시편 23편처럼,
주님은 저희의 목자가 되셔서 푸른 초장에 저희를 누이시고,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는 분이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이 예배를 통해 저희의 갈증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시고,
성령의 바람으로 저희를 일으켜 세워 주옵소서.
세상의 어둠 속에서도 주님의 빛을 따라가는 용기를 주시고,
이곳에서 받은 생수를 이웃과 나누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특히 이 땅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의와 진리가 흐르는 나라 되게 하시고,
혼란한 정국이 어서 빨리 평안히 안정된 결말을 얻게 하옵소서.
분열된 마음이 진리로 하나 되게 하시고,
미움이 아닌 용납과 지혜와 인내로
하나님 안에 성숙한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참된 영성이 이 세상에 세워지도록
저희를 도구로 써 주옵소서.
생수의 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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