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돌보는 교회학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함께 돌보는 교회학교
함께 돌보는 교회학교
함께 돌보는 교회학교

함께 돌보는 교회학교

유치부성경공부/ 성탄절 말씀자료, 성탄절 색칠자료.

  • 이은아 목사
  • 2021-12-04 18:59:00
  • hit534
  • 220.125.88.20

 

유치부성경공부(슬기로운 사람들) 12.05. https://youtu.be/d-wGrV1MABY

 

 

[ 이렇게 해봐요 ]

매일 한절씩 아래에 있는 말씀을 읽어보아요.

그리고 그림을 하나씩 색칠 해봐요. (첨부화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월요일 (누가복음 1장 30~33)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

30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31 보아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32 그는 위대하게 되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33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 그의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화요일 (누가복음 1:34~38)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고백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기를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하였다.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감싸 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보아라, 네 친척 엘리사벳도 늙어서 임신하였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라는 소문이 났으나, 그는 임신한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의 여종입니다. 천사님의 말씀대로 나에게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였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수요일 (마태복음 1장)

20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5)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이르시기를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목요일 (누가복음 2:8~12) 밤에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나타난 천사

10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해 준다.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서 너희에게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곧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12 너희는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적이다."

13 갑자기 그 천사와 더불어 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금요일 (마태복음 2장) 동방박사의 경배

9 마침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 앞에 나타나 그들을 인도해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서, 그 위에 멈추었다.

10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무척이나 크게 기뻐하였다.

11 그들은 그 집에 들어가서, 아기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보물 상자를 열어서, 그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토요일 (마태복음 25장) 슬기로운 처녀이야기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12 그러나 그는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