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작은 한 사람에게 한 것) 07.24.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장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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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가난하고, 힘이 없고,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에게 한 것이
하나님에게 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너희 옆에 지극히 작은 한 사람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기준은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돕는 거예요.
우리도 옆에 작은 한 사람이 누구인지 잘 살피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겨요.
“지극히 작은 한 사람을 하나님 대하듯 할 (나)(너)(우리)를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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