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하나님에게 드려진 삶) 12.29.
https://youtu.be/P1vKoLMD0Ok?si=_x-LfVX2tKIVlAxV
오늘의 찬양: 마음의 두 손, 하늘과 땅에서, 모두 모두 경배해, 기쁜 크리스마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누가복음 2장 4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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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고 나사렛의 먼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중에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사람이 있었어요.
마리아와 요셉은 3일만에 예루살렘에서 아이 예수님을 찾았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마리아와 요셉에게 말합니다.
“내가 내 아버지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할 줄 알지 못하셨나요?”
아이 예수님은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제사장님들(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제사장들은 예수님의 대답에 아주 놀라워했어요.
어린이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계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기쁘게 살 것을 알고 계셨어요.
지난 한 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나요?
예수님처럼 하나님 뜻대로 살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우리가 되어요.
“하나님에게 삶을 드리는 나(너, 우리)를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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