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 (하나님과 함께 일해요.) 1.19.
https://youtu.be/B3D5mGOtprE?si=0Fz3_aEBSU1HSKTx
오늘의 찬양: 모이자. 우리 서로 사랑하면, 주님 내게 알려주시네. 하나님 은혜 안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고린도전서 3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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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열심히 예수님을 전했어요.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떠난 후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서로 자랑하며 많이 다투었어요.
바울은 그 말을 듣고 속상해서 편지를 썼어요.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심는 사람도, 물 주는 사람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도우시니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일 뿐이예요.
하나님이 혼자 할 수 있지만,
하나님 일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불러주신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이 많이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셨어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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