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안식일의 주인) 11.13.
오늘의 찬양: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어떻게 사랑할까? / 이것이 사랑이죠 / 하나님의 솜씨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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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일이 있었죠? 배고픈 제자들이 길 옆의 벼 이삭을 먹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다른 사람이 힘써 농사진 것을 허락받지 않고 먹으면 도둑으로 잡혀가요.
이스라엘 나라는 먼 곳에서 온 나그네를 잘 대하라는 하나님 말씀따라 그렇게 해도 괜찮았어요.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주일)에 벼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화를 냈어요.
주일에는 미리 준비해 놓은 음식만 먹어야지 벼 이삭을 자르는 것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그것은 주일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집중하려고 사람들이 만든 법이예요.
주일에 예배를 정성껏 드리는 것이 잘되고 복 받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그렇지만 그 법 때문에 예배드리는 것밖에 아무것도 못했어요. 그래서 잘못된 법이 되었어요.
주일에 교회 봉사고 하고, 이웃에게 선한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일이예요.
바리새인들은 무엇이 중요한지 몰랐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다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사랑(자비)이예요.
하나님이 온 세상을 깊이 사랑하고 돌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예요.
그리고 우리는 주일(안식일)에 예수님을 예배해요.
“생명을 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을 따라 사는 (나)(너)(우리)를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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