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축복의 열매를 드려요) 11.20.
오늘의 찬양: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손잡아주세요. / 빛의 자녀 되어 살래요 / 하나님은 참 멋진 분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신명기 26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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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잘 살기 위해서
꼭 기억하고 해야 할 것을 모세가 이야기 했어요.
가을에 모든 열매를 추수할 때,
처음 딴 가장 좋은 열매는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어요.
그것이 ‘첫 열매 봉헌’이예요.
우리가 가지고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모든 열매를 거둔 후에
내가 거둔 열매의 1/10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을 예배를 준비하는 레위인(즉 목사님, 전도사님들)과
손님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서
함께 축제하며 먹고 즐거워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함께 모두 기뻐하기를 원하세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나)(너)(우리)를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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