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 (복음을 전하는 사람) 8. 30.
https://youtu.be/Ahftm1O7irE?si=4cRyC-oXTW7Nj_2Y
오늘의 찬양: 교회에 가면, 손잡아 주세요. 예수님처럼 사랑할래요. 나는 주님의 빛, 복음을 전하는 사람.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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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좋은 집에서 태어났고, 똑똑해서 공부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바울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바울은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전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때로는 풍랑을 만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매를 맞기도 했어요.
바울은 자유인이지만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고 고백했어요.
한 사람에게라도 더 복음이 전해,
생명을 살리고 구원하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그 일은 제일 중요한 일이예요.
바울처럼 우리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요.
“예수님을 전하는 나(너, 우리)를 축복해!”
[이주의/ 성구암송]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https://youtu.be/aXD4b4QFJ1g?si=SYR9ugq1Bm15Ip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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