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어린이 예배 (바벨탑 이야기) 9. 14.
https://youtu.be/9Ephb8v-Z2s?si=rweJ5Zj5oXDUPz5N
오늘의 찬양: 하나님의 작품, 하나님과 함께해요. 조물조물. 하나님은 참 멋진 분.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창세기 1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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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시날 땅에 모여 탑을 높이 쌓고
자신들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세상을 다스리시며,
우리 사람을 만드시고, 소중히 돌보는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자신들이 만든 것이 제일 소중하고 하나님을 무시했어요.
자신들이 하나님보다 높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들의 말을 혼잡하게 하여
온 땅에 흩어지게 하셨어요.
그래서 도시 건축이 멈추었어요. 그 도시 이름이 바벨이예요.
하나님 없이 우리는 존재할 수도 없어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우리가 선한 일도 하지 못해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요.
바벨탑 사람들처럼 교만하면 망해요.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많은지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며 의지하고 살아야 해요.
그러면 우리가 가장 잘 되고,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받아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너, 우리)를 축복해!”
[이주의/ 성구암송]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https://youtu.be/MHjKMq6L4-c?si=K0mq_hObhHto86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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