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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예배 (내 양을 먹이라) 5.03.

  • 이은아 목사
  • 2026-05-02 2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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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예배 (내 양을 먹이라) 5.03.

https://youtu.be/wAsq1gdSW8E?si=45VpZVEjCu_DQceu

 

 

 

오늘의 찬양: 부활하신 예수님, 평화의 노래. 사랑이 피어나요. 예수님처럼 사랑할래요.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하시고.

[요한복음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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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를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물으셨어요.

성경 내용을 정확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첫 번째 질문과 대답 (15)

예수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agapas)하느냐?"

베드로: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philō)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두 번째 질문과 대답 (16)

예수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agapas)하느냐?"

베드로: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philō)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세 번째 질문과 대답 (17)

예수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phileis)하느냐?"

베드로: (예수님이 세 번째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므로 근심하여)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philō)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아가파오(Agapaō) 아가페(Agapē) 의지적, 무조건적, 희생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필레오(Phileō) 필리아(Philia) 정서적, 친구 간의 우정, 친밀함에서 우러나오는 사랑.

 

처음 두 번의 예수님의 질문은 '아가페(무조건적 사랑)'를 요구하셨어요.

베드로가 이전에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버리지 않겠나이다"라고

장담했던 그 수준의 높은 헌신을 물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세 번의 부인을 통해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았어요.

감히 예수님을 '아가페'를 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솔직하게 '필레오(인간적인 우정과 사랑)'의 수준에서 고백해요.

 

세 번째 질문에서 예수님은 단어를 '필레오'로 바꾸어 물으셨어요.

이는 베드로의 현재 수준(연약함)으로 내려오셔서 그를 용납하시고,

그 수준의 사랑도 충분히 귀함을 인정해주시는 배려였어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아가페)하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아가페)하면 정말 좋겠어요. ~

그러나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아가페 사랑하지 못하고

필리아의 사랑으로 사랑하더라도 예수님은 기뻐하시고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베드로처럼 부끄럽지만 더 많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해요. ~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 우리)를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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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 내 영혼의 양식 예수님/ 부활한 나는 어떤 모습일까?

https://youtu.be/NUBemZZJ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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