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배추모가 이렇게 자랐어요. 한참 더울때 심었는데... 배추를 보니 가을이구나! 싶네요.
추석에 먹으려고 일찍 심은 골파(쪽파)가 예쁘게 올라왔어요.
아기 손마냥 연한 것이 너무 예뻐요.
들깨가 태풍을 잘 견뎠네요. 잘 보면 열매가 맺히려고해요.
깻잎도 좋고, 들기름도 좋고, 들깨도 좋고, 참 사랑스럽고 고마운 친구예요.
귀한 땅콩! 국산땅콩이 귀한데다 식구들의 건강에 꼭 필요해서 심었는데
너무 오랜 장마에 꽃이 많이 피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도 그 오랜 장마 견디느라 수고했다!
열무인지 그냥 무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냥 이쁘네요.
작은 싹이 어여쁘고 건강히 멋지게 자라길 기대하고 응원해요. ^^
올 해 유난히 긴 장마에 물을 좋아하는 토란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성하긴 한데 무언가 탄 듯한 것은 무엇이 부족해서일까요?
난 네가 좋다.
비오면 물방울이 또르르 구르는 것도 좋고, 줄기도 맛있고, 열매도 좋고. ^^
비가오니 잘라놓은 부추가 쑥 올라왔어요.
꽃이 예쁘고 아까워 안잘라놓은 곳에 꽃이 예쁘게 피어났어요.
비가와서 연하니 손이 절로 가요.
항상 고맙다. ~~ ^^
올 해 씨를 뿌려 자란 도라지!
아직 작지만 잘 자랐어요.
도라지 꽃은 항상 예쁘지요. ^^
집 대문 앞에 있어서 택배 기사님들이 우리 집을 사과나무집이라고 부르는데..
한 때 너무 먹음직해서 하나 둘 그냥 사라지는 것이 자랑스러웠는데..
지난 해와 올 해는 영 힘겨워 보이네요. ㅜㅜ 힘내!!!
요즘 잘 먹기 시작했어요. 참 맛있는데 날씨탓인지 파란 것이 많네요.
그래도 여전히 사랑하고 맛있는 포도예요. 우리의 자랑이고요. 참 고마운 친구예요.
감은 참 고마워요. 소독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어서요. ^^
힘겨운 장마와 태풍을 이겨낸 여기 친구들처럼
함께 힘을 내 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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