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요즘 날이 한 창 춥네요. 한 겨울이 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추운 날 중 하루 따뜻한 날이기에 산에 올랐습니다.
산 중턱에서 잠시 쉬던 중. 옆에 진달래 나무가 있더라구요.
반가워서 인사를 하는데 가을에 봤을 때보다 꽃눈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너무 매서운 추위라 나무들도 움추리고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꽃눈을 키우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
매서운 추위를 맞이하고 있는 분들!
추위에 웅크리고 멈춰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보이는듯, 보이지 않는 듯 시나브로 키워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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