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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수녀의 명언

  • 이은아 목사
  • 2020-05-21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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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수녀의 명언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입니다.

사랑에 대한 배고픔은 빵에 대한 배고픔보다 더 강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그들은 남들보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자신들이 존중받는 것을 느낄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빈곤이 굶주리고, 헐벗고, 머무를 곳 하나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빈곤은 주위에 아무도 당신을 원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며 돌보려 하지 않는 것을 뜻합니다.

 

부유한 사람들도 사랑으로 말미암아 배고픕니다.

그들도 자신을 돌보아줄 누군가를 필요로 합니다.

그들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들도 자신을 불러줄 누군가를 필요로 합니다.

 

오늘날 가장 심각한 질병은 무관심에서 비롯됩니다.

육체적인 질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있지만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인 질병은 오직 사랑으로만 고칠 수 있습니다.

 

서로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미소를 짓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 다섯 번씩 미소를 지으십시오.

평화를 위해서 그렇게 하십시오.

 

기쁨은 사람들의 영혼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랑의 그물입니다.

사랑은 제철에 나는 과일 같으며 사람이 손닿는 곳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에 따라서 죽어가는 가난하고 외롭고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우리가 어루만지게 하소서.

우리가 겸손한 일을 하기 위해 부끄러워하지 않거나 지체하지 않게 하소서.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물 수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이 바로 봉사다.

 

만일 당신이 상처받지 않을 만큼만 사랑한다면

당신이 받은 상처는 절대 치유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더 크게 사랑할 때만이 상처는 치유될 것입니다.

 

사랑을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헐벗고 굶주린 사람이 내 주변에 많다는 것은

내가 충분히 나누어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위대한 일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위대한 사랑을 가지고 작은 일들을 하는 것만이 가능합니다.

 

랲프의 불빛을 계속 타오르게 하려면,

우리는 램프에 기름을 계속 넣어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듣길 원한다면,

지속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특별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진실로 필요한 것은 끈기 있게 사랑하는 것뿐입니다.

 

저는 결코 대중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사람을 붙잡아 사랑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고 모여서

결국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함께라면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내가 성인이 된다면 나는 분명히 어둠의 성인이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기 위해서 말입니다.

 

부유한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어떻게 쓰든지 간에

나는 사랑으로써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려고 힘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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