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온전한 구원을 위해, 영생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의 완덕에 이르기 위해)
누군가가 안토니오 교부에게 물었다.
“제가 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나님 마음에 들까요?”
교부는 대답했다.
“그대가 어디로 가건 항상 하나님을 뵈며 사십시오.
성서에 쓰여 있는 그대로 행동하고,
어느 곳에 머물 때 경망스럽게 이동하지 마세요.
내가 명한 이 세 가지 점을 지키며 산다면 그대는 구원받을 것이요.”
“제가 어떤 선행을 하면 좋겠습니까?” 원로는 그 말을 듣고 이렇게 대답했다.
성서에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친절하였다.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
엘리아는 무념무상의 고요를 좋아했는데,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다윗은 겸손했는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고 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대 영혼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보게.
그것이 바로 그대가 명심하여 행해야 할 일 이라네...
-빠스톨 교부.
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있습니다.
많은 성인들이 있습니다.
나의 믿음의 길은 무엇일까요?
성경, 예수님의 말씀이 길입니다.
또한 나에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떠나라' 말씀하실 수도 있고,
다윗처럼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백성을 깊이 사랑하는' 왕이 되는 것이 사명일 수도 있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사는 것'이 나의 길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예수님 말씀대로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것'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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