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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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의 삶

(사막교부들...)지옥으로 간 교인, 천국으로 간 교인이 아닌 사람.

  • 이은아 목사
  • 2020-05-21 17:35:00
  • hit546
  • 115.20.178.37

 

어느 날 실베스뗄 교부가 수사들과 함께 앉아 있다가 탈혼 상태에 들어갔다가 한참 후에 울면서 몸을 일으켜 세웠다.

수사들이 그에게 물었다. “무슨 일이십니까 사부님?”

수사들이 자꾸 묻자 그는 말하였다.

“나는 심판받는 장소까지 이끌려 갔다네.

수도복을 입은 많은 사람들이 형벌 받는 곳으로 가는 걸 보았는데

많은 속인들은 천국에 들어가고 있었어!”

그때부터 원로는 자신의 독방에서 나오려하지 않았다.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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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닌다고 천국 간다고 생각하고 말씀대로 살지도 않고,

깨어 죄를 경계하지 않고, 교만하고, 나태하며 맘대로 살면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입니다.

실제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예수님은 양과 염소의 비유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옥에 간 이들은 어려운 이웃을 외면했었습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한 것은 나(예수님)을 외면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25:31~4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마 7:21~25)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말씀대로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깨어있어야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교회에 오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간다고 자만합니다.

천국에 가고 안가고 심판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교만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했던 우리의 많은 조상들이 어떻게 되었을 지는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이 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모르더라도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예수님은 아십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들었다면 진정 예수님을 많이 사랑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모르지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혜가 있고,

힘을 다해 그 말씀대로 사는 덕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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