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소련병사 이반1 | 지하교회에서 믿음을 지킨 감동실화 | 마지막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꼭 봐야할 영상
https://youtu.be/ZA3NluQAANc?si=AWuP9fXftM_VQx4h
소련병사 이반2
https://youtu.be/aeY5IrqpUtU?si=SFWnKmbPc-n3n5YN
소련병사 이반3
https://youtu.be/seAjoMH97fA?si=RIxvDu0H2PwSK0zT
소련병사 이반의 마지막 기록들
https://youtu.be/xSXv4miaYR8?si=-_RjF0VRoWXqSK2E
1. 소련의 종교 탄압 배경
1930년대 스탈린의 숙청 기간 동안 수천 명의 그리스도인과 시민들이 고난을 겪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 발발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해지자 일시적인 종교적인 르네상스가 도래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책은 오래가지 않았고, 특히 1959년부터 1964년 흐루시초프 시대에는 극악한 방법으로 종교 탄압 운동이 전개되어 전국 교회의 절반이 문을 닫았습니다.
이로 인해 1965년 침례교 지도층이 분열되었고, 갈라져 나온 개혁파들은 스스로를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또는 침례교인 교회 협의회라고 불렀는데, 이는 사실상 불법 단체였습니다. 이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과 계속적인 영적 각성, 그리고 전도를 주창했으며, 소련 내 인권 운동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침례교인들만이 소련에서 비밀리에 인쇄기('더 크리스찬'이라 불리는)를 가동했습니다.
2. 이반 모이세프의 입대와 신앙 고백
모이세프 이반은 이 개혁파 운동에 속해 있었으며, 1968년 16세에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18세에 소련의 붉은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당시 기독교인들은 조심과 분별이 생활 방식이었지만, 이반은 자유로운 영혼이었고, 어디에 있든지 잠잠하지 말고 하나님에 대해 말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그는 또한 사람들이 물에 빠지는 꿈을 꾸었는데, 천사의 명령에 따라 물에 뛰어들어 사람들을 구출하는 꿈이었습니다.
군에 입대한 이반은 새벽 5시에 일어나 혼자 기도할 장소를 찾았고, 사용되지 않는 방을 발견하여 매일 아침 찬양을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3. 신앙으로 인한 첫 번째 시련과 징계
어느 날, 이반은 기도와 묵상 시간 때문에 아침 훈련에 늦었습니다. 스트레코프 하사에게 늦은 이유를 묻자, 이반은 "죄송합니다 선임, 저는 기도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사는 기도와 종교는 소련군 어디에서도 안 된다며, 종교적인 사고가 얼마나 유치한지 알게 될 것이라고 훈계했습니다.
이 사건은 정치국 장교 보리스 짤리바코 대위에게 보고되었고, 대위는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반은 이에 굴하지 않고 "저는 이 왕국의 시민권이나 하나님이신 왕께 대한 충성심을 버릴 수 없습니다"라고 담대하게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화가 난 짤리바코 대위는 이반에게 무릎 꿇고 기도하기를 좋아하니, 무릎을 꿇은 자세로 밤새도록 막사 훈련실과 복도를 닦으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반은 이를 이행하면서도 노래하며 미소를 잃지 않았고 평안했습니다.
4. 새로운 부대에서의 시련과 금식
이반은 새로운 부대(케르치)로 전출되었으나, 짤리바코 대위가 그에 대한 자세한 보고와 경고를 보냈기 때문에 신문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반은 부대 동료들이 구원에 대해 묻는 것을 거절할 수 없다고 믿으며 계속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새 부대의 정치국 야르마크 대위는 이반의 사건을 승진 기회로 보고, 이반을 독방에 구금하고 굶기겠다고 명령했습니다. 이반은 춥고 철창이 쳐진 이 방을 오히려 예배당이라 여기고, 금식하며 기도할 수 있는 축복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닷새 동안의 금식과 계속된 신문 끝에, 야르마크 대위가 이반에게 마음을 돌이켰는지 물었습니다. 이반은 추운 밤 기도하는 중 하나님께서 자신을 따뜻하게 만져주셨고, 성대하고 맛있는 식사를 한 것처럼 배가 부르게 해주셨다며, 하나님이 자신을 구해 주셨는데 어찌 마음을 바꿀 수 있겠느냐고 간증했습니다. 야르마크는 분노했지만, 이반이 굶어 죽으면 곤란하다는 중령의 명령에 따라 음식을 주었습니다.
5. 신앙의 동역자와 천사의 방문
이반은 매일 아침 15km 구보 훈련을 받았는데, 함께 뛰던 세르게이라는 병사가 이반에게 "그는 부활했다"고 외치며 부활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세르게이는 이반에게 큰 격려가 되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었고, 그들은 차량 정비고에서 비밀리에 기도했습니다.
이후 이반의 문제는 기골이 장대하고 32년간 군에 복무한 기댄코 소령에게까지 보고되었습니다. 이반은 소령의 사무실로 걸어가는 길에 "주의 기쁨은 나의 힘"을 찬양하며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그때, 빛나는 천사가 나타나 "두려워 말고 가라 내가 함께 하리라"고 격려했습니다.
기댄코 소령은 이반에게 종교적인 망상을 떨쳐버리라고 명령했지만, 이반은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그분은 지금 이 방에 저와 함께 계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또한 오기 전에 천사를 보내 자신을 격려하셨다고 말했습니다.
6. 영하 25도의 밤, 여름 옷을 입은 징계
기댄코 소령은 이반의 비정상적인 언행을 고치기 위해 더 극심한 징계를 내렸습니다. 소령은 이반에게 오늘 밤 취침 시간이 되면 밖에 나가서 하나님의 대한 이야기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들 때까지 기다리라고 명령했습니다. 밖의 기온은 영하 25도 이하였으며, 이반은 여름 군복을 입고 명령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이반은 밤 10시 1분에 바깥 연병장으로 나섰습니다. 찬 공기에 머리가 깨지는 것 같았고 눈물이 쏟아졌지만,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때 아침에 보았던 천사의 광채가 다시 나타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노라"고 말했습니다. 이반은 따뜻함을 느끼며 기쁨으로 기도했습니다.
밤 12시 30분에 두터운 외투를 입은 장교 세 사람이 찾아왔지만, 그들 자신이 추위에 떨면서도 이반은 별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반은 자신이 침묵할 수 없음을 밝혔고, 장교들은 추위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다가 사라졌습니다. 새벽 3시, 주번 사관이 이반을 깨우며 "자네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이반은 기도했더니 따뜻했다고 답했고, 그 장교는 이반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하며 막사로 함께 걸어갔습니다.
기댄코 소령은 이반이 영하의 밤에서 12시간 동안 여름옷을 입고도 얼어 죽지도, 용서를 빌지도 않는 사실에 혼란에 빠졌으며, 이반의 야간 보초 이야기는 부대 전체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7. 천국 여행과 돌아온 증인
이반은 1971년 들어 처음으로 평화롭게 침대에 누워 잠들었을 때, 신비한 음성 "이반 일어나라"가 들려왔습니다. 그는 투명하고 광채가 나는 천사와 함께 시공을 초월한 다른 세계로 날아갔습니다.
그는 풀밭과 맑은 물, 빛나는 나무가 있는 황홀한 세상을 보았고, 뱀이 없는 곳이라는 천사의 말을 듣고 두려움을 잃었습니다. 그는 천사 옆에서 사도 요한을 만났고, 이어서 다윗, 모세, 다니엘을 만났습니다.
천사는 그에게 쉬게 하며 하늘의 도시 새 예루살렘을 보여주고 싶지만, 그것을 보게 되면 육체 가운데 거할 수 없게 되므로 세상에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그들은 다른 혹성으로 날아가 깊은 절벽에 이르렀고, 천사는 위를 보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반은 새 예루살렘의 빛을 보았는데, 너무나 찬란하여 눈이 멀 것 같았지만, 곧 그 영광스러운 빛을 온전히 들이마실 수 있었습니다.
이반이 자기 침대 옆 마루에 발이 닿자 천사는 사라지고 기상 나팔이 울렸으며 전등이 켜졌습니다. 이반은 이 경험이 꿈이 아니라 천사와 실제로 여행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반이 천국에 다녀왔다는 소문은 부대 전체에 퍼졌고, 장교들은 하루에 15번에서 20번씩 그를 신문했지만, 그는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확신하며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
이반 2부: 군 형무소에서의 시험과 기적
1. 시베리아 군 형무소(스베르들로브스크) 이송
이반은 한 달 넘게 가혹한 심문을 당했으며, 동료들은 그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염려했습니다. 정규 훈련 외에도 식사, 공부, 취침 시간 등 밤낮없이 불려 다녀 그의 침대는 밤에 비워져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결국 이반은 2,000km나 떨어진 시베리아 쪽의 군 형무소 스베르들로브스크(Sverdlovsk)로 기차에 실려 이송되었습니다.
담당자 돌로토프(Dolotov) 소령은 이반의 기록에 '군인들 가운데 파괴적인 사상을 퍼뜨리고 협조를 거부했다'고 기록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반은 용기를 내어 최고 주권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 불복종해야 하는 지시를 받는다면 먼저 하나님께 충성할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돌로토프는 이반에게 감옥의 맛을 보면 처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2. 독방 감금과 고문
이반의 첫 번째 간방은 아주 작고, 춥고, 빛이 없었으며, 팔을 뻗으면 반대편 벽이 닿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죽음 같이 적막하고 무덤처럼 고요한 감방에서 이미 7년형을 선고받은 터였고, 다시 돌이킬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는 소련 정부에 반대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반은 이곳에 7년 동안 머무르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면 그렇게 하겠다고 단언했습니다.
이후 이반은 새 감방으로 옮겨졌는데, 이곳은 쇠창살이 있는 새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이반은 고통과 공포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이 분명하고 위로하심이 함께하여 기뻐 흐느꼈으며, 움츠렸던 사지의 얼어 가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3. 채찍질과 냉수 고문
심문실에서 한 장교는 이반을 노려보며 채찍을 휘둘러 동물을 때리듯이 내리쳤고, 채찍에 맞은 이반의 살갗에서 피가 흘러 다리를 통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이후 이반은 얼음같이 차가운 물방울이 파이프에서 계속 새어 나오는 감방에 갇혔고, 몇 분 만에 심하게 떨기 시작했습니다. 이반이 무릎 꿇고 기도할 때, 그는 자신이 성당에 와 있는 것 같았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예배하며 장엄한 음악과 찬송이 가득한 환상을 경험했습니다.
4. 성찬식 경험과 냉동 감방에서의 기적
이반은 심문 중 제공된 싱거운 커피와 빵을 성찬식의 포도주와 몸으로 여기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잔을 비우고 빵을 먹었습니다. 그는 말씬 중령에게 온전히 복종하겠다는 서류에 서명하기를 거부했습니다.
이반은 이후 벽과 천정에 얼음이 덮여 있는 냉동 감방에 던져졌고, 고통과 두려움이 사라지자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또한 그는 고무옷을 입고 압력을 가하는 고문을 당했는데, 숨막히는 고통 속에서도 빛나는 천사들이 나타나 격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만약 하나님의 뜻이면 난 여기 있겠다"고 선언했고, 결국 형무관들은 이반을 꺾지 못하고 케르치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5. 프로코로프 상사의 휴가 기적
케르치로 돌아온 이반은 정치 토론 중 아르메니아 출신 프로코로프 상사에게 도전을 받았습니다. 상사는 이반의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당장 자신에게 휴가를 주어 집에 가게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반은 뜨겁게 기도한 후, 주님께서 "내가 그렇게 하리라"는 분명한 응답의 말씀을 주셨다고 선포했습니다. 프로코로프는 이반의 말에 복종하여 담배를 버리고 담뱃갑을 난로에 던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이반이 부재한 사이 오데사 사령부에서 전화가 걸려와 프로코로프 상사에게 즉시 휴가를 명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군인들은 환호했고, 기댄코 소령이 이를 막으려 했으나 기차는 이미 떠나버려 기적은 성취되었습니다.
6. 불타는 하늘의 계시와 트럭 사고 구원
어느 날 저녁, 이반은 하늘에 불꽃이 갑자기 밝아지면서, "내가 곧 오리라"는 글자가 화염 가운데 나타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이후 이반은 빵을 가득 실은 트럭을 운전 중, 두 번이나 "이반 속도를 늦춰라"는 음성을 들었지만 무시했습니다. 그러자 두 개의 빗장과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었던 트럭 뒷문에서 빵 덩어리들이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40~50분 동안 빵을 줍느라 지체한 후, 그들은 조금 떨어진 교차로에서 끔찍한 버스-크레인 충돌 사고를 발견했습니다. 함께 있던 함안스키 장교는 "우리가 빵 때문에 지체하지 않았다면 사고를 당하여 죽었을 텐데"라며, 하나님이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셨음을 고백했습니다.
=====================
이반 3부: 죽음 직전의 시련과 순교
7. 치명적인 부상과 기적적인 치유
추수하는 들판에서 트럭을 수리하던 중, 뒷바퀴가 이반의 어깨와 가슴을 짓눌렀습니다. 그는 심페로폴 육군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오른팔은 회색빛에 얼음같이 차가워 몸에 붙어 있지 않은 듯했으며, 폐 일부가 짓이겨져 있었습니다. 의사는 다음 날 아침 오른팔을 절단하고 폐 일부를 떼어내는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알렸습니다.
이반은 절망했지만, 성경 말씀(시편)을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간호사의 도움으로 침대에 눕자 큰 기쁨이 그를 감쌌고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6시에 깨어났을 때, 그의 오른팔은 완벽하게 회복되었고, 체온도 정상이었습니다. 의사들은 기적적인 치유에 놀랐고, 말씬 중령은 모이세프가 불구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한 상태로 퇴원하여 돌아왔다는 보고에 격노했습니다.
8. KGB의 조사와 마지막 충성 고백
이반의 사건은 비밀경찰(KGB)이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정신적, 의학적, 정치적으로 세밀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군 검찰관은 이반에게 7년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위협하며, 3일간 마음을 고쳐 먹을 여유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반은 재판정에서 자신의 행동이 헌법에 보장된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명령에 대한 것이었음을 지적하며, 붉은 군대에 충성하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더 높은 충성의 대상인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저는 기쁨으로 감옥에 가겠습니다... 오직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결연히 말했습니다.
심페로폴에서는 심문관이 이반의 발을 냉동기에 집어넣어 발목을 하얗게 얼리는 고문을 가했지만, 이반은 기도했고 발은 기적적으로 완치되었습니다.
9. 마지막 편지와 순교
1972년 7월 15일, 이반은 부모님께 마지막 편지를 썼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제가 싸운 것보다 더 크고 무서운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자신이 돌아가게 될지는 의문이라고 알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보다 예수님께 더 가치를 두기 때문에,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말씬 중령은 이반을 굴복시키기 위한 마지막 날을 7월 16일로 정했습니다. 이반은 스스로 운전하여 시내 비밀경찰 본부로 갔고, 몇 시간 뒤 비밀 경찰의 특수 방음실에서 가혹한 신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반은 신앙을 부인하기보다 죽음을 택했으며, 마지막 순간 "그리스도는 모든 죄인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순교했습니다. 군 당국은 그의 사망 원인을 익사 사고라고 발표했지만, 그의 시신에는 가슴에 6군데의 깊은 상처와 심한 구타 및 화상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말씬 중령은 후에 이반의 아버지에게 "그는 죽음과 싸웠으나 끝내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인으로 죽었습니다"라고 시인했습니다.
================
마지막 기록들: 이반의 유언
순교 후 발견된 이반의 수첩과 편지에는 그의 깊은 신앙과 영적인 경험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 수첩 기록: 이반은 15세에 천사를 보았던 일, 풍랑에서 사람들을 구했던 환상, 그리고 새 예루살렘의 빛을 본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기도야말로 하나님과의 교통의 최상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스스로에게 가족과 예수 그리스도 중 누구를 더 사랑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물었습니다.
• 천사와 영적인 몸: 이반은 천사의 몸은 유리처럼 투시할 수 있으며, 수정이나 거울과도 같이 깨끗하고 순결하여 죄나 허물이 하나도 없었다고 묘사했습니다.
• 최후의 소망: 그는 우리가 죽기까지 충성한다면 천사와 같이 영적인 몸을 받게 되어, 예수님과 천사들, 하나님 아버지의 생각까지도 알게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는 "여러분의 마음에 그리스도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결코 그분을 따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권면했습니다.
• 동생에게 남긴 유언: 이반은 동생에게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내게 주리라"는 성경 구절을 남기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