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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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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참 사랑이고, 나와 그가 잘 사는 방법입니다.

  • 이은아 목사
  • 2020-08-16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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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20.178.37

 

세상에는 함부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 = 무례한 사람 = 인간이 되는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7:6)

 

천민자본주의= 돈이 주인되는 세상

인본주의= 인간이 주인되는 세상 

무례한 사람= 나를 자신의 종처럼 부리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주인되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내 신앙의 본질, 양심, 토대를 무너트리고, 

나를 마음대로 하려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나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 가는 것도 내가 가기로 결정해야 갑니다. 

내 자아를 하나님 앞에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비우는 것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없으면 하나님께 가지 못합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3) 

 

 

하나님은 우리를 정말 사랑하시고 참으로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 고통을 당할지언정 우리의 자유를 막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이에게 "'미련한 놈'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지옥에 붙들려 간다.' (마5:22)

"다른 이를 실족케하는 사람은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 (마18:6)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때로는 거절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 때가 있습니다. 

잘못에 'NO'라고 말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잘못에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참 사랑'이고, '나와 그가 잘 사는 방법'입니다.  

 

"손님은 왕이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도 내가 할 서비스를 거절할 권리가 있습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것은 가장 가치있는 일이지만 나를 잃으면서까지 할만큼의 가치는 없습니다."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이 '잘잘법'을 통하여 정말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음의 그늘이 남을 때까지 참으면 안되요.]

https://youtu.be/n7TOI3zV7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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