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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기도) 관상기도란?

  • 이은아 목사
  • 2020-08-27 09:11:00
  • hit881
  • 115.20.178.37

 

                                    관상기도란?

 

 

관상기도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에 압도된 은혜의 상태에서 드리는 깊은 기도라고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관상이란 하나님의 압도적인 은혜에 머무는 상태를 말합니다. 

영성성장의 길에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큰 은혜의 바다를 체험하시는 줄 압니다.

그 경험이 처음에는 당혹스럽지만 점점 더 자주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성이 성장하며 깊어집니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깊은 체험을 한 믿음의 사람들의 통찰이 담긴

이 글을 통하여 성도님들의 기도와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래 전에 논문으로 정리해 둔 것을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저의 신앙과 기도에 도움이 되었기에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관상에 대한 지식은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기도에 대한 지혜를 줍니다.

하나님에 대한 깊은 지식에 대한 지혜를 줍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4:1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17:23)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2:20)

 

 

관상(觀想, contemplation) 역사적으로 전해져 오듯

하나님 현존의 친밀한 체험에 기초를 두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라고 정의한다.

co(함께)temple(사원, 예배당)의 합성어로

어떤 매개체가 없이 하나님과 인간이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아는 지식에 이르는 상태를 말한다.

 

이렇게 관상은 자기 존재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깨달음이다.

이 깨달음이란 언제나 영혼이 자기 고향으로 향하듯 향하는 원초적인 감각이요,

영혼은 이것 없이는 생명을 지탱하기 불가능함을 알게되는 것이다.

관상은 사람의 지적(知的) 영신적(靈神的) 삶의 최고의 표현이다.

하나님을 만지기라도 하듯 모든 실재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이런 는 진정으로 내가 아니라는 것을 의식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존재하는 우리의 참으로 숨겨져 있는 신비로운 인격,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참 나에 대한 일깨움이다.

관상은 깨어 활동하며 생명이 살아있다는 것을 충분히 의식하고 있는 생명자체이다.

생명의 신성성(神聖性), 존재의 신성성에 대하여 저절로 우러나오는 경외(敬畏)이다.

그것은 생명, 의식, 그리고 존재에 대한 고마움이다.

관상은 무엇보다도 원천의 실체를 인식하는 것이다.

보지 않으면서 보고’ ‘알지 못하면서 알기때문에 통찰력이 아니라

깊은 믿음이며, 형상이나 말처럼 명확한 개념으로 파악할 수 없는 깊은 지식이다.

관상은 순수 사랑에서 난 하나님에 대한 직관이다.

순수 사랑의 발전이요 완성 그 자체이다.

관상은 하나님께 대한 초자연적 사랑이요 인식으로

그분에 의하여 영혼의 그 꼭대기에 부어져 내린 단순하고 어둑한 것으로서,

그것은 영혼으로 하여금 직접적이고도 체험적인 그분과의 만남을 이루게 해 준다.

크리스챤 전통에 따라 이 특별하고 빛나는 초점은 사랑의 활동이며 성령의 활동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변형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하나님의 창조적 구원적 사랑을 위해 일하며

하나님의 영광 속에 완성에로 향하고 있음을 보는 이 감미로운 지식 신앙의 결실이며, 성령님의 선물이다.

 

관상은 이성으로 표현할 수 없으므로 가르칠 수도 없고,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관상의 체험을 과학적으로 정의하는 것은 불쾌한 일이며,

적절한 심리학이 없기 때문에 심리학적 방법을 쓸 수도 없다.

반응느낌을 설명하는 것은 관상을 있지도 않은 피상적인 곳에 자리 매김 하는 것과 같다.

관상은 말과 상징으로 암시는 될 수 있지만 그 아는 것을 지적하는 순간

관상은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취소하고 확인했던 것을 부인한다.

관상을 안다는 것은 이성과 느낌을 넘어서 아는 것 즉, 아는 것이나 알지 못하는 것을 모두 넘어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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