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생태신학이란?
지구환경위기가 찾아오자 사람들의 생각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로하면 안 됩니다. 자연은 사람과 한 공동체며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소중히 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의식의 대전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을 무시하던 지난 삶에 대해 반성을 하면서 성경을 다시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생태신학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생각도 다양하듯 너무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서 오히려 생태신학을 들으면 그게 무엇인지 헛갈리게 됩니다.
가장 중심인 예수님 말씀에 근거한 말씀으로 정리합니다.
그럼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나?
(예수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 안에서 자연은 사람과 한 가족, 한 몸입니다.
자연은 사람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중한 존재, 함께 온전한 구원을 이뤄가는 존재입니다.
내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인 사람을 사랑하듯, 이웃인 자연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합니다.
예수님 말씀의 큰 능력
자연도 우리와 한 몸임을 알고 사랑하는 순간 엄청난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게 됩니다.
지금 시대는 그것을 강제적으로 요청받는 시대입니다. 강제적이지만 엄청난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큰 은혜의 때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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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방법
1. 평소 모든 자연을 한 형제자매, 한 몸이라 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영성훈련 하기.
자연을 소중이 여기는 일상의 경건한 습관 만들기 영성훈련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Br1asV7WiNEKo-CCKYZq4dpUxEAxHZY
2. 예배나 모임 시 자주 인사합시다. 인사할 때마다 큰 은혜의 시간이 됩니다.
♥ 00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여기 있는 물건, 건물, 식물, 동물, 산천과 바다, 지구와 우주 에게도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3. 실천적인 문제
환경문제연구소나, YMCA, YWCA, 시민단체에 많은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자료들을 선별하고 정리하여 계속하여 자료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절약, 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자제, 장바구니 사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및 유해한 쓰레기 소각금지)
자료실 링크 바로가기
기후위기와 지구 온난화의 쉬운 정리/ 시간이 없다./ 우리의 대책/ 환경학자들에게 배우기
채식에 대한 이모저모. “먹는 것은 더 이상 사적인 문제가 아니다.”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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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메세지 동영상 자료
[메세지] 자연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 자연과 인류는 한 형제자매입니다. 한 몸입니다.
[기도문]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내용(게시글)으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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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료 모음
[예수참영성수련원예배] 새 영성의 시대 자연을 보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예수참영성수련원예배] 창조와 회복 (영성1단계)
[예수참영성수련원예배] 함부로 하지 마세요. 소중히 대해주세요.
어느 수도자가 시소에스 교부에게 이렇게 문의했다. "나 자신을 곰곰이 성찰해 보니 하느님에 대한 생각이 내게서 떠나지 않음이 확인됩니다. "원로는 그에게 말했다. "자네 영혼이 하느님과 함께 있다는 건 대수로운 일이 아니야. 자네가 자신을 모든 피조물보다 열등한 것으로 안다면 그건 훌륭한 일이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육체노동을 하는 것이야 말로 사람을 개선하고 겸손으로 이끌어주는 일이야." (Sisoès 13)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중 겸손]
= 사람이 생각지 못한 교만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피조물보다 가장 훌륭하고 월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맘대로 사용하도록 맡기셨다고 그들이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노자는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는 많은 선조들도 자연과 세상을 지혜롭게 살피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다른 피조물인 자연이 사람보다 열등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이 더 못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천국에는 동물형상을 한 천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물들은 자신의 몸을 우리에게 기꺼이 음식으로 내어줍니다. 식물들도 아픈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줍니다. 우리가 작은 감사와 사랑과 축복을 보내면 기뻐하며 온 힘을 다해 우리를 돕습니다. 눈물 나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 자녀의 거룩하고 온전한 구원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닮기 위해 나아가는 동역자일 뿐입니다. 오히려 사람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다른 이웃뿐만 아니라 자연의 풀 한 포기와 광대한 우주도 소중히 여겨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된 겸손은 이웃 안에 있는 하나님 형상을 기뻐하며 그들을 먼저 높여주는 것입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예배] 뿌리째 말라버린 무화과나무
= 자연과 사람은 평등하다. 함께 구원으로 나아가야 할 형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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